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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_회의에서_예측한_인공지능_ai_의_미래 [2019/02/12 13:26]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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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보스 회의에서 예측한 인공지능(AI)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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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생활을 위해 일 하는 것은 시대에 뒤쳐진 생각이 될 것이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인간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그러나, 거기까지 이르는 여정은 많은 어려움이 있다. 나는 최종 결말은 걱정하지 않는다. 훌륭한 세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여정은 걱정하고 있다」 (CBS News/ Dan Patterson가 SingularityNET CEO Ben Goertzel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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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인터뷰 발언은 세계적인 지도자와 저명한 기업 경영자들이 모여 세계를 좀더 좋게 만들기 위해 의견을 피력하는 2019년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SingularityNET CEO Ben Goertzeld을 인터뷰한 내용 중 일부이다. 매력적인 비젼이다. 인공지능(AI)이 2019 다보스 회의 주요 테마 중 하나였던 것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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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인공지능(AI)이나 인더스트리 4.0 관련 기술분야 패스워드에 대하여, 다보스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의 감각이 일반인들이나 기술을 개발하며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현실과 거리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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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보스 회의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하여 나온 의견 중 몇 몇 중요한 발언을 나열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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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esforce CEO인 Marc Benioff씨는 인공지능(AI)이 인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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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ngularityNET CEO Ben Goertzel씨는 소수의 기업이나 조직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그리고 이노베이션 flow를 독점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en Goertzel은 새로운 범용 인텔리젼스나 거버넌스 실현은 민주적인 접근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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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은 연구개발투자가 GDP의 2%로 정체되어 있어 디지털화로 경제적 이익획득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뒤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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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력 재배치와 재훈련이 중요하다. 이번 세계경제포럼에서 지금은 비즈니스리더가 노동자의 스킬 향상과 재훈련을 추진하면서 유연성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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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관과 논리 그리고 데이터이용은 거버넌스의 문제임과 동시에 경제, 정치, 사회적 시스템 통합 문제이기도 하다. 세계경제포럼에서 제시한 Figure 1을 보면 제4차 산업혁명에서 시스템통합의 중요성과 일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것을 보면서 너무 복잡하긴 하진만 잘 정리된 그림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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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4_2.jpg?​400 |}}\\
 +                                                                  출처:​세계경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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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적으로는 IBM과 같은 기업이 인공지능(AI)의 거버넌스나 업무에 대한 영향, 투명성, 바이어스 등 그 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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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4_3.jpg?​400 |}}\\
 +                                                                  출처:​세계경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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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여러 논의가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인공지능(AI)에 관한 최대 논점은 복수의 기관이 관여하는 글로벌 리더십 결여에 있게 될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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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stellation Research 프린스플 애널리스트 RAY WANG씨는 글로벌화 다음 단계와 인공지능(AI)이 그 단계를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의견을 정리했다. ​ RAY WANG씨에 의하면 인공지능(AI)은 결국 수 많은 것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과 관련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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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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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지도자와 에리트가 한자리에 모여 인더스트리 4.0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일반대중에게 제시하는 시점에 자기인식과 공감이 결여되어 정책이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중한 계획이나 의사결정보다 그 영향을 생각하지 않고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하는 쪽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대중은 기회의 평등, 공정성, 능력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명확한 이정표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지도자들은 실현 불가능한 약속 이외에 제공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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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불안정적인 시대에 리더십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선의 능력이 악의 능력을 압도하여야 한다. 행동을 즉시 요구하는 소리에는 경계가 필요하다. 집권화된 시스템은 승자가 독식하는 시장을 창출하여 격차를 벌이지만,​ 분권화는 권력의 이행을 느리게 하지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지도자는 기회의 평등을 준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일보 전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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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은 이러한 모든 문제와 관련될 것이다. 인공지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결집하는데 10년 또는 그 이상 걸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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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japan.zdnet.com/​article/​35131940/​|ZDNetJapan]]\\ 번역: K-Smart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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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_회의에서_예측한_인공지능_ai_의_미래.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02/12 13:26 저자 wiki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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