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시뮬레이션으로 공장 내 물류 및 창고 운영 가시화
2025-07-23
물류 디지털 혁신(DX)
3D 시뮬레이션으로 공장 내 물류 및 창고 운영 가시화 -FlexSim-
물류 디지털혁신(DX)으로 창고 운영의 최적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일본 제네텍사의 3D 시뮬레이션 FlexSim과 로지스티드사의 실무 노하우를 융합하여,
현장의 과제를 "시각화", "최적화"한 사례를 소개한다.
물류 산업이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 중에 작업 현장에서 개선 활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3D 시뮬레이션을 활용 디지털 트윈을
통한 창고 운영 최적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제네텍과 로지스틱드 이 두 회사 협업의 가장 큰 강점은 시스템을 통한 현재 상황의 시각화 및 개선 조치의 사전 검증과 같은 일련의 프로세스를 전 방위적인 각도에서
지원하는 것이다. 물류의 병목현상을 파악하여 재현 가능한 운용 개선을 현장에 가져오는 이 적용 사례는 향후 물류 DX를 가속화할 것이다.
다음은 제네텍사의 보도 자료를 발췌한 것으로, 종합 물류 기업 로지스티드와의 협업으로 물류의 디지털 혁신(DX) 추진을 지원한 내용이다.
FlexSim을 활용하여 창고 운영에 대한 요구사항 정의 및 현재 상황을 재현하고, 개선 조치를 계획할 수 있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
주식회사 제네텍은 종합 물류 기업인 로지스틱 주식회사와 제휴, 제네텍이 제공하는 3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FlexSim’을 사용하여 디지털 가상공간에 창고 모델을
구축했다.
“개선 조치 계획까지 완전한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음을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당사는 제조 및 물류 산업에서 고객의 운영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제안한 실적과 전문 지식 그리고 엔지니어링/컨설팅 능력이 있습니다. 이번 로지스티드와의 협업을 통해 ‘FlexSim’을 활용한
모델 구축 전후 프로세스로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물류 디지털 혁신(DX) 실현을 위해 더욱 강력하게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협업의 배경 – 물류 창고 주변 환경 및 DX 과제
2024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일본 정부의 ‘일하는 방식 개혁법’에 따라, 오랫동안 배송 수요 증가 문제로 물류 업계는 일본 정부의 정책으로
물류 업무 혁신을 요청받아 왔다. 구체적으로,
(1) 근로자와 근로환경에 대한 부담 경감(운전자의 대기 시간단축 및 트럭 적재율 향상)
(2)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업무 배당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 및 자원의 변동에 대한 대응 (3) 로봇과 자동화 창고 도입 운영으로 과제 해결, 이다.
또한 일본 정부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물류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으로 지속 가능성 유지를 위해, 물류 DX 추진 정책의 일환으로 물류 사업자들의 DX 활동을
지원하였다. 그러나, 물류 현장의 자동화/기계화를 위해 도입한 기계설비 종류가 다양하여 현장 작업자의 직감과 경험에 의존하는 레이아웃 계획 및 설계로 운영이
복잡하고 어려워, 전체 물류 창고 운영의 최적화가 시급한 과제였다.
특히, 전체 최적을 달성하려면 비용과 자원이 필요했고 개선 효과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네텍은 3D 시뮬레이션 "FlexSim"을
사용하여 물류의 전체 최적화를 지원하였다.
로지스티드사의 컨설팅으로 ‘FlexSim’ 활약
솔루션은 창고 레이아웃, 취급 물량, 생산성과 같은 통계 정보를 기반으로 디지털 공간에서 장비 및 인력의 이동을 재현할 수 있는 ‘FlexSim’을 사용하여 운영상의
병목현상을 시각화하는 것이다. 위험성이 배제된 디지털 가상공간에서 구현된 개선 조치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한다. 로지스티드사는 시뮬레이션하는 데 있어서의
요구사항 정의부터 디지털 가상공간에서의 현재 상황을 재현하고 개선 방안 수립까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최적 창고 운영을 위한 설계 및 개선 활동을
지원한다.
FlexSim 소개
물류, 생산, 유동성 등에 대한 최적화를 검증하는 ‘FlexSim’은 미국에서 개발된 3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로, 전 세계 81개국에서 약 60,000건의 라이센스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공장과 물류 창고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초경량 3D 그래픽 사용으로 생성, "사람, 사물 및 시간"의 움직임을 검증한다. 기계나 작업자의 가동율, 작업부하,
작업시간 등을 통계 정보와 연계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축한다. 현장의 문제를 검출한 후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하고, 비용 절감 및 공수 절감과 같은 과제 해결에 기여하는
베스트 솔루션이다.
특징
・사실적인 재현: 부분 및 전체 최적화를 달성하기 위한 향상된 분석 기능
・간단한 조작: 드래그&드롭으로 레이아웃 쉽게 구축
・가시성: 결과를 한 눈에 보여주는 인터페이스
사용 장면
・창고 및 공장의 레이아웃 설계
・인력 최적화
・설비나 장비에 대한 투자 결정
・재고 최적화
・폐기물 및 CO2 배출량 저감
・에너지 소비 절감
・물류 거점 레이아웃과 배송 경로의 최적화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제조 및 물류 현 혁신 전망
이러한 물류 분야의 시급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FlexSim"을 활용한 시뮬레이션과 물류의 실무 노하우를 결합한 이 솔루션은 비용을 절감하면서 높은 정확도로
효과를 검증할 수 있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시각화'와 '최적화' 기술이 향후 업계 표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출처ㅣhttps://factoryjournal.jp/44417/ , https://simulation.genetec.co.jp